Updated : 2026-03-28 (토)

한덕수 "계엄, 경제와 대외신인도, 국민 수준 능가할 수 없을 것으로 봤다. 막지 못한 것 정말 죄송"

  • 입력 2024-12-11 15:34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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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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