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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국무회의 개최는 계엄의 흠결 보완하기 위한 것 아니었다. 보다 많은 위원들 반대하고 걱정해서 계엄 막고자 한 것이었다. 결과적으로 막지 못해 죄책감"

  • 입력 2024-12-11 14:42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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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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