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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서영교 "5.18 광주 기억한다. 한강 작가 노벨문학상 받았다. (계엄 막지 못한) 한덕수에겐 죄를 물어 질의하지 않겠다"

  • 입력 2024-12-11 14:29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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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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