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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국민께 이런 일 벌어져 죄책감 느낀다는 얘기했고 사죄 인사도 했다고 생각. (허리 90도 굽히라는 요구에 굽혀서 인사)"

  • 입력 2024-12-11 14:26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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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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