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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대엽 법원행정처장 "헌정질서 회복 다행이나 (여전히) 누란의 위기 중. 사법부는 법률과 양심에 따라 최선 다하겠다"

  • 입력 2024-12-11 11:10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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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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