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8 (토)

정청래 "내란죄 여부 논쟁 부적절. 계엄군 국회권능 무력화 시도한 것은 내란죄. 수괴 윤석열 옹호하는 발언 법사위원장으로서 듣기 거북"

  • 입력 2024-12-11 10:16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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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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