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8 (토)

차규근 "금투세, 개미투자자 떠난다는 주장 있으나 객관적 근거 없어. 일본은 주식 양도차익 세율 2배 뛰어도 상승한 사례 있어"

  • 입력 2024-12-10 15:31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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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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