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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7특임단장 "국회 정문서 몸싸움 격해지면서 국민, 부대원 안전 우려됐다. 사령관에 얘기하고 부대원 물렸다. 열려있는 창문 없어 깨고 안쪽에서 정문 확보하자고 하고 들어갔던 것"

  • 입력 2024-12-10 10:55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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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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