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8 (토)

우원식 "군이 즉각 철수한 것은 우리 군의 성숙한 모습. 군경은 국민 지켜야 하며, 자신의 자리 이탈해선 안돼. 제복 입은 시민으로서 영예 지켜야"

  • 입력 2024-12-06 15:25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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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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