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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용 "우리 펀더멘털, 성장 모멘텀 등이 정치적 이슈와 분리...해외 신인도 큰 영향 받지 않을 것"

  • 입력 2024-12-05 11:30
  • 김경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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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김경목 기자]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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