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8 (토)

이창용 "중국경제 생각보다 어렵고 중국내 자국산 사려는 트렌드 커지고 보호무역주의도 커져. 수익성 감소 등 구조적 요인 작용. 우리경제 경쟁력 강화해야"

  • 입력 2024-11-28 11:45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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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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