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콤 신동수 기자] 외국인 27일 채권시장에서 국채 106억원, 금융채 900억원, 회사채 200억원 등 총 1,206억원을 순매수했다.
코스콤 CHECK(3214)에 따르면 외국인은 국채시장에서 국고 22-14(32년 12월) 322억원, 07-3(27년 3월) 125억원, 10-7(30년 12월) 120억원, 19-4(29년 6월) 15억원, 20-2(50년 3월) 8억원 등 총 614억원을 매수했다.
매도는 국고 15-2(25년 6월) 350억원, 22-5(32년 6월) 50억원, 18-4(28년 6월) 45억원, 24-2(54년 3월) 19억원, 23-5(33년 6월) 9억원 등 총 507억원을 기록했다.
금융채시장에서는 기업은행(25년 11월) 900억원을 매수했다.
이날 매도는 없었다.
회사채시장에서는 아센트 파이낸스1(30년 3월) 200억원을 매수했다.
이날 매도는 없었다.
외국인은 국채선물시장에서 3년을 7,656계약, 10년을 5,677계약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국채선물시장에서 3년은 지난 18일 이후로, 10년은 지난 15일 이후로 순매수세를 지속했는데 누적 순매수 규모는 각각 7만 7,576계약, 5만 4,283계약에 달했다.
신동수 기자 dsshin@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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