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콤 김경목 기자] 달러/원 환율이 22일 오후 장에서 1400원 초반대 보합권에서 거래를 이어가고 있다.
오후 1시 23분 현재 달러/원은 전장보다 0.5원 오른 1402.5원에 호가되고 있다.
수급이 대치하면서 달러/원 1400원 초반대에서 등락을 제한하는 양상이다.
국내 코스피지수는 1% 상승을 나타내고 있다.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1300억원 가량 순매수를 기록 중이다.
달러지수는 0.02% 내린 107.03을 기록 중이다. 달러/엔 환율이 0.16% 하락, 달러/위안 역외 환율은 0.04% 하락을 나타내고 있다.
시중은행 한 딜러는 "달러/원은 간밤 달러지수 강세 영향으로 1400원 초반대에서 시작했다"며 "장중에는 수급이 대치하는 양상을 보이면서 1400원 초반대 보합권에서 등락을 제한한 모습"이라고 밝혔다.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