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8 (토)

박장범 KBS 사장 후보 "KBS 올해 800억 가까운 적자. 수신료 감소하고 광고 떨어진 게 이유"

  • 입력 2024-11-18 10:10
  • 장태민 기자
댓글
0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 저작권자 ⓒ 뉴스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