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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자금] RP 시작금리 3.28% 보합...소폭 잉여 마감 분위기

  • 입력 2024-11-06 09:10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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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지준일을 맞아 자금시장이 소폭 잉여 마감 분위기를 나타낼 듯하다.

6일 RP 시작금리와 증권콜 차입금리는 각각 보합인 3.23%, 3.28%를 기록했다.

이날 지준 증가요인엔 재정(기타) 및 국고 2.2조원이 있다. 반면 세입 및 기타 2.5조원, 기타 0.3조원은 감소요인이다.

당일지준이 3.8조원 가량 마이너스를 나타내면서 적수 잉여규모는 1.0조원 수준이 될 듯하다.

전날엔 재정(기타) 및 국고 2.1조원, 통안채 만기(91일) 0.54조원, 공자기금 1.3조원이 지준 증가요인으로, 세입 및 기타 1.8조원, 국고채 납입(30년) 1.3조원, 통안채 발행(91일) 0.71조원이 감소요인으로 작용했다.

자금시장의 한 관계자는 "전날 자금시장에선 마감 불확실성 확대돼 은행권이 운용보다 조달에 집중했다. 조달금리가 크게 상승한 가운데 일반채와 회사채 모두 장중 일시적인 정체를 보였다"면서 "오늘은 지준 소폭 잉여 마감 예상되지만 불확실성 해소를 위한 은행간 콜 거래 활발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레포는 전일자 롤오버가 주를 이루겠고, 1일물 수급은 무난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은행 콜 차입금리는 3.21~3.23%(100억 미만 3.08%, 은대 2.76%) 수준이다.

자료: 코스콤 CHECK

자료: 코스콤 CHE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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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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