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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용 "자금 비생산적인 부문으로 집중돼 자원 배분 비효율과 성장동력 약화 발생시켜..부동산 경기 변동에 따라 금융시스템 크게 영향받으면서 기업금융 부문 취약성도 증대"

  • 입력 2024-11-05 14:00
  • 김경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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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김경목 기자]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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