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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자금] RP 시작금리 1bp 하락한 3.25%...청약환불 등 있지만 공자 유입

  • 입력 2024-10-22 09:16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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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코스콤 CHE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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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공자기금 유입으로 청약환불 등에 따른 자금시장 수급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인다.

22일 RP 시작금리는 1bp 하락한 3.25%, 증권콜 차입금리는 보합인 3.28%를 기록했다.

이날 지준 증가요인엔 재정(기타) 및 국고 2.0조원, 통안계정 만기(28일) 0.3조원, 통안채 만기(91일) 0.39조원, 공자기금 1.5조원 등이 있다.

반면 세입 및 기타 2.5조원, 통안계정(28일) 0.3조원, 통안채 발행(91일) 0.8조원, 국고채 납입(10년) 1.5조원 등은 감소요인이다.

당일지준이 0.3조원 가량 마이너스를 보이면서 적수 잉여규모는 12.7조원 수준이 될 듯하다.

전날엔 재정(기타) 및 국고 1.1조원, 공자기금 0.5조원, 기타 0.1조원이 지준 증가요인으로, 세입 및 기타 1.1조원, 국고채 납입(50년) 0.5조원이 감소요인으로 작용했다.

자금시장의 한 관계자는 "전날 단기자금시장에선 공모주 청약자금 유출입이 혼재한 가운데 장 초반 다소 타이트한 모습이 나타났으나 추가 자금 유입으로 무난한 흐름이 이어졌다"면서 "오늘은 공자기금이 유입돼 청약 환불과 건보자금 이탈 영향은 크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은행권 매수 규모에 따라 레포시장 수급 분위기는 가변적일 것"이라고 예상했다.

은행 콜 차입금리는 3.21~3.23%(100억 미만 3.08%, 은대 2.76%) 수준이다.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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