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콤 신동수 기자] 외국인은 21일 채권시장에서 국채 277억원, 통안채 1조 1,690억원, 금융채 1억원 등 총 1조 1,968억원을 순매수했다.
코스콤 CHECK(3214)에 따르면 외국인은 국채시장에서 국고 21-5(31년 6월) 503억원, 08-2(28년 3월) 320억원, 18-4(28년 6월) 200억원, 24-8(54년 9월) 200억원, 24-4(27년 6월) 30억원 등 총 1,275억원을 매수했다.
매도는 국고 20-1(25년 3월) 360억원, 23-1(28년 3월) 230억원, 23-10(26년 12월) 150억원, 22-9(52년 9월) 100억원, 21-2(51년 3월) 100억원 등 총 997억원을 기록했다.
통안채시장에서는 만기 25년 1월물 6,850억원, 25년 10월물 4,640억원, 24년 12월물 200억원 등 총 1조 1,690억원을 매수했다.
이날 매도는 없었다.
금융채시장에서는 현대카드(25년 1월) 1억원을 매수했다.
이날 매도는 없었다.
외국인은 국채선물시장에서 3년을 4,473계약, 10년을 7,032계약 순매수했다.
신동수 기자 dsshin@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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