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9 (일)

이복현 "합병, 물적분할 문제 고민하면서도 주인의식 갖고 기업 이끌어온 기업가 정신 막으면 안 되겠다는 생각 있어"

  • 입력 2024-10-17 15:20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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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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