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9 (일)

강민국 "네이버파이낸셜과 증권사 제휴, 자칫 네이버 업무를 증권사 업무로 일반인이 오해할 수 있다. 네이버 갑질 우려 있어"

  • 입력 2024-10-17 15:14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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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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