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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강준현 "금융사고 1200억이다. 점점 대형화되는데?"...이복현 "심각하고 우리도 책임 있다"

  • 입력 2024-10-17 15:05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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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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