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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복현 "7,8월 이후 가계대출 줄어든 건 그 시점 개입 덕분. 그 때 주담대 안 꺾었으면 지금은 훨씬 더 어려워졌을 것"

  • 입력 2024-10-17 14:32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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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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