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9 (일)

이복현 "8월 중 가계대출 증가 꺾는 건 경제팀 공감돼 있었고 제가 우연히 그 역할. 꺾지 않았으면 부동산 관련 쉽지 않았을 것"

  • 입력 2024-10-17 14:28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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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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