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9 (일)

권성동 "직권남용과 행정지도는 경계선상. 금감원장은 태도 시정할 용의 없는가"...이복현 "여러가지 불편하고 미숙한 점 사과"

  • 입력 2024-10-17 11:21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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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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