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9 (일)

이복현 "DSR 연기로 가계부채 어려움 드린 것 죄송하다는 말씀 드린다. 금융위 중심이고 금감원이 보좌해 당국이 결정했다"

  • 입력 2024-10-17 11:04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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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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