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9 (일)

엄태영 "외국인 집주인 급증하는 가운데 국내 부동산 소유 국적 중국이 압도적. 중국 규모와 비중 나날이 늘어나"

  • 입력 2024-10-16 15:41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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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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