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9 (일)

국힘 서범수 "HUG, 땅집고 헤엄치기 사업하다가 작년, 재작년부터 환경 바뀌어...HUG 직원들은 상황 바뀌어도 하나도 안 바뀌어"

  • 입력 2024-10-16 15:14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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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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