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9 (일)

이창용 "한은 차입, (지금과 같은 논란이면) 국회에서 50조 상한으로 있는 규모 낮추는 게 낫다. 이게 아니면 단기 재정증권으로 할 경우 통안과 경합하는 문제도 있어"

  • 입력 2024-10-14 15:57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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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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