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9 (일)

안도걸 "한은차입금 이자 작년 1500억, 금년 2천억. 한은 차입은 방만한 재정운영 방조. 이러면 세수추계도 제대로 하기 어려워"

  • 입력 2024-10-14 15:51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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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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