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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용 "금융기관 위험구조가 은행에서 비은행 쪽으로 빠르게 움직여. 비은행 예금 이제 40~50%로 올라가. 옛날처럼 은행은 크고 비은행은 작다고 하기도 어려워"

  • 입력 2024-10-14 15:37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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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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