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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용 "이번 기회에 금리 높은 상황에서 디레버리징 실질적 진전 없으면 우리의 문제 반복될 것이란 점 생각해야"

  • 입력 2024-10-14 14:49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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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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