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9 (일)

이창용 "향후 10년, 20년 고령화 때문에 한국 부채 급하게 늘어날 수 있어. 보수적으로 부채 관리할 필요. 우리는 부채 통한 성장해왔는데, 자산도 주식 등으로 바뀌어야"

  • 입력 2024-10-14 12:33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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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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