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9 (일)

이창용 "건설 등 과거와 달리 구조적 문제 축적됐던 게 한 번에 나타나 어렵다. (건설) 다 죽일 수도 없고 당국은 굉장히 좁은 길 움직이는 중"

  • 입력 2024-10-14 11:55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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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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