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콤 신동수 기자] 외국인은 11일 채권시장에서 국채 531억원, 금융채 501억원 등 총 1,032억원을 순매수했다.
코스콤 CHECK(3214)에 따르면 외국인은 국채시장에서 국고 08-2(28년 3월) 300억원, 11-7(31년 12월) 200억원, 24-8(54년 9월) 132억원, 21-2(51년 3월) 22억원, 24-1(29년 3월) 18억원 등 총 697억원을 매수했다.
매도는 국고 21-2(51년 3월) 100억원, 19-8(29년 12월) 22억원, 23-5(33년 6월) 20억원, 23-9(43년 9월) 18억원, 23-4(26년 6월) 5억원 등 총 165억원을 기록했다.
금융채시장에서는 기업은행(25년10월) 500억원, 산금(25년 1월) 1억원 등 총 501억원을 매수했다.
이날 매도는 없었다.
외국인은 국채선물시장에서 3년을 4,439계약, 10년을 2,096계약 순매수했다.
한편 지난 한 주 동안 외국인은 국채 1조 6,598억원, 통안채 5,401억원, 금융채 6,601억원, 회사채 1억원 등 총 2조 8,602억원을 순매수하고 7,405억원을 상환 받아 외국인 채권투자 잔고는 2조 1,196억원 증가한 254조 2,449억원을 기록했다.
국채선물시장에서는 3년 국채선물을 6만 7,906계약, 10년 국채선물을 2만 9,570계약 순매도했다.
신동수 기자 dsshin@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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