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9 (일)

이창용 "이번 발표로 가계부채 정부에 떠넘긴다고 생각하지 마시라. 거시건전성 정책은 정부와 공조이고 공조 잘 되고 있어"

  • 입력 2024-10-11 11:39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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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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