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9 (일)

최상목 "세수 결손 상황에서 대응하는 차원에서 국채 발행보다 기금 여유재를 활용하는 것이 차선책, 불가피한 측면 있어"

  • 입력 2024-10-10 12:35
  • 김경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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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김경목 기자]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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