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9 (일)

국힘 박대출 "지역상품권, 지역차별 상품권이자 이권사랑 상품권이란 말 나오는 것이 현주소..경제적 효과는 별로 없고, 지방 홀대 및 편중 심화"

  • 입력 2024-10-10 12:26
  • 김경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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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김경목 기자]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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