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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임광현 "올해 3월 5일 회계결산과에서 법제처에 전화해서 국가채무 4.10 총선 이후 발표 논의해"..최상목 "일부러 그렇게 할 실익 없었다"

  • 입력 2024-10-10 11:10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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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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