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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자금] RP 시작금리 3.50% 보합...다소 빠듯한 마감 예상

  • 입력 2024-10-08 09:11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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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코스콤 CHE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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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지준 마감이 다소 빠듯할 것으로 예상돼 은행권의 조달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8일 RP 시작금리와 증권콜 차입금리는 각각 보합인 3.50%, 3.53%를 기록했다.

이날 지준 증가요인엔 재정 및 국고 2.2조원, 통안채 만기(91일) 0.54조원이 있다. 반면 세입 및 기타 0.8조원은 감소요인이다.

당일지준이 5.5조원 가량 마이너스를 보이면서 적수 잉여규모는 3.5조원 수준이 될 듯하다.

전날엔 재정(기타) 및 국고 1.2조원, 기타 2.0조원이 지준 증가요인으로, 세입 및 기타 5.7조원, 통안채 발행(91일) 0.8조원이 감소요인으로 작용했다.

자금시장의 한 관계자는 "전날엔 지준 마감 불확실성 증대돼 은행권 양방향 움직임이 혼재했다. 운용사와 신탁 3일물 운용 제약으로 기일별 조달여건이 상이했다"면서 "오늘은 전일자 1+2일물 롤오버가 주를 이루겠으나 공모주 청약에 따른 증권사 추가 조달·운용 수요가 발생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다소 빠듯한 마감이 예상돼 은행권이 조달에 적극적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은행 콜 차입금리는 3.46~3.48%(100억 미만 3.33%, 은대 2.99%) 수준이다.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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