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9 (일)

이주영(의사) "한두 개 술기 가르쳐 외과의사 못 만든다. 바이탈과 하고 싶어했지만 의료사태로 떠날 수 밖에 없는 현실 초래. 전공의 복귀도 이제 의미 없어"

  • 입력 2024-10-07 15:00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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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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