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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 "450명 넘는 전공의 개별적으로 만났다. 다수의견은 28년 건보재정 고갈로 의료 민영화. 지금까지 의료 앞으로 누리기 어렵다고 인식"

  • 입력 2024-10-07 14:59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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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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