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9 (일)

조규홍 "의료인력 30~40% 담당하는 전공의 떠나 어려움 있는 건 사실...혼신의 노력으로 비상진료체계 유지하는 중"

  • 입력 2024-10-07 14:31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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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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