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9 (일)

조규홍 "의대 증원도 (의료계) 합리적 대안 가져오면, 얘기할 수 있다고 했다. 25년 정원 감원은 입시 때문에 불가능"

  • 입력 2024-10-07 11:54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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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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