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콤 신동수 기자] □금융정보화추진협의회*(의장기관:한국은행)와 금융결제원(은행권 공동 모바일현금카드 사업 운영기관) 및 삼성전자(삼성페이 사업자)는
2024년 9월 26일(목) 한국은행에서 모바일현금카드*와 삼성페이 서비스 연계를 위한 업무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였음
* 모바일현금카드와 금융정보화추진협의회(이하 금정추)에 대한 설명은 <참고>(p.2) 참조
o 이날 협약식에는 금정추 의장인 한국은행 유상대 부총재와 금융결제원 박종석 원장, 삼성전자 MX(mobile experience) 사업부 채원철 부사장 등이 참석
□ 협약 체결 기관들은 모바일현금카드와 삼성페이 서비스의 성공적이고 안정적인 연계*를 위해 협력하기로 합의했으며
기존에 모바일현금카드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17개 은행 공동의 ATM 입출금, 상거래 결제, 거스름돈 적립 서비스 등을 삼성페이 앱을 통해서도 금융소비자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하였음**
* 시스템 개발 완료 후 2025년 1분기 중 서비스 개시를 목표로 추진
** 금정추는 모바일현금카드와의 연계를 희망하는 여타 사업자와도 협력을 지속할 계획
□ 모바일현금카드와 삼성페이의 연계를 통해 보다 많은 국민들이 현금 입출금 서비스를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는 한편, 다양한 지급서비스 선택권도 누리게 될 것으로 기대
신동수 기자 dsshin@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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