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9 (일)

국힘 이종욱 "세수보전 대책은 행정부의 영역. 탄력적으로 대응해야. 추경편성해 국회 가져오라고 질책할 일 아니다"

  • 입력 2024-09-26 11:01
  • 장태민 기자
댓글
0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 저작권자 ⓒ 뉴스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