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콤 신동수 기자] 외국인은 25일 채권시장에서 국채 759억원, 금융채 1,900억원 순매수, 특수채 51억원 순매도 등 총 2,609억원을 순매수했다.
코스콤 CHECK(3214)에 따르면 외국인은 국채시장에서 국고 20-6(25년 9월) 1,200억원, 24-9(26년 9월) 600억원, 22-13(25년 12월) 400억원, 21-7(26년 9월) 400억원, 09-5(29년 12월) 300억원 등 총 3,477억원을 매수했다.
매도는 국고 20-6(25년 9월) 1,572억원, 22-4(25년 6월) 880억원, 24-2(54년 3월) 230억원, 21-10(24년 12월) 10억원, 23-1(28년 3월) 6억원 등 총 2,718억원을 기록했다.
특수채시장에서 매수는 없었다.
매도는 서울주택도시공사보상(개포5)(29년 7월) 51억원을 기록했다.
금융채시장에서는 한국수출입금융(25년 9월) 1,100억원, 기업은행(25년 5월) 500억원, 기업은행(25년 9월) 100억원 등 총 1,900억원을 매수했다.
이날 매도는 없었다.
외국인은 국채선물시장에서 3년을 2,322계약 순매수했고, 10년은 1,740계약 순매도했다.
신동수 기자 dsshin@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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