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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목 "김진표, 이헌재, 강만수 장관 보좌했다. 김진표, 사람 사이 일 잘 풀었다. 이헌재, 인사이트 있다(새책 매일 본다), 강만수, 의사결정 빠르다"

  • 입력 2024-09-25 11:32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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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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