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9 (일)

최상목 "상속세 오래돼 낡아서 중산층 부담이란 문제 의식 있다. 또 하나는 기업의 지속가능성 문제"

  • 입력 2024-09-25 11:14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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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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