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9 (일)

제약된 예산 약자위해 쓸 건가, 치열한 경쟁하는 대기업(삼성전자 등) 위해 쓸 건가? 최상목 "그렇게 나눠서 볼 수 없다"

  • 입력 2024-09-25 11:02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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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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