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9 (일)

최상목 "GDP 가계부채비율 22년부터 줄었다. 가계부채 관리 방법은 DSR 등 통해. 가계부채, 그때 그때 상황에 따라서 정책. F4 모임에 국토장관도 가끔 온다"

  • 입력 2024-09-25 10:34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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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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